홈/카테고리/클린에너지·수소

KODEX 탄소효율그린뉴딜

375770 · 삼성자산운용⁠(ETF) · 기초지수 KRX/S&P 탄소효율 그린뉴딜지수 · 상장 2021-02-05 · 데이터 기준일 2026-09-23
퇴직연금 가능IRP·DC 최대 70%

국내 주식 ETF입니다. 기초지수⁠(따르는 지수)는 KRX/S&P 탄소효율 그린뉴딜지수. 공시보수 연 0.09%, 순자산 약 457억입니다. 분배금 수익률⁠(최근 배당률) +0.8%⁠(연 분배)입니다.

공식 상품 페이지
무엇을 따르나
KRX/S&P 탄소효율 그린뉴딜지수 지수를 따라가는 국내 주식 ETF
거래
유동성 주의⁠(거래량 적음)
연금 계좌
연금저축·IRP·DC에서 매수할 수 있습니다. IRP·DC에서는 이 ETF 같은 상품을 계좌의 70%까지만 담을 수 있습니다
참고
괴리율⁠(거래 가격이 실제 가치에서 벗어난 정도) : -0.2%
데이터 한계
장기 지수 프록시⁠(대신 참고할 지수) 없음
공시보수
0.09%
운용사가 광고하는 연 보수
실부담 비용
0.2015%
실제로 떼가는 연 비용
순자산
457억
752개 중 618위 · 하위 18%
거래대금
600만원
하루 평균 · 최근 20일
751개 중 739위 · 하위 2%
분배금 수익률 · 최근 1년
+0.8%
연 분배⁠(1년치 합산)
최근 2026-07-31
1일
-0.6%
1개월
+6.0%
3개월
-16.2%
6개월
+31.4%
1년
+114.6%

기간별 가격 변화입니다. 색: 상승/하락. 참고용입니다.

순위의 분모는 수록 ETF 752개 중 그 항목에 값이 있는 종목 수입니다⁠(결측 제외). 연금 가능 여부와 무관하게 레버리지·인버스까지 포함한 전체 기준이라, 연금 순위 페이지와 분모가 다릅니다.

분류

주식국내KRW테마

성과

연평균⁠(CAGR) 19.7% · 데이터 2021-02~ ⁠(5.5년)

데이터가 있는 5개 해 중 3개 해가 올랐고 2개 해가 내렸습니다. 가장 좋았던 해는 2025년(+85.2%), 가장 나빴던 해는 2022년(-24.3%)이었습니다. 연평균은 19.7%지만 해마다 등락 폭이 커, 짧게 보면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분배 포함 총수익률 · 배당을 재투자했다면

위 성과·차트는 가격만 따진 값입니다. 여기서는 실제 받은 분배금⁠(배당)을 다시 사들였다고 보고 총수익률을 함께 봅니다. 커버드콜·고배당·월배당은 이 차이가 특히 큽니다.

가격 수익률총수익률분배 기여
최근 1년114.6%116.5%+1.9%p
최근 3년215.3%230.1%+14.8%p

우리가 가진 일별 가격에 실제 분배금⁠(이익분배)을 분배기준일 종가로 재투자했다고 보고 계산했습니다. 연금계좌는 분배금에 세금을 바로 떼지 않아⁠(과세이연) 세전 재투자로 봤습니다. 청산분배·세금·매매비용은 제외. → 월배당·커버드콜 주의

분배⁠(배당) 이력 · 연 분배

분배 기준일주당 분배금분배율유형
2026-07-3147원0.20%이익
2026-04-30155원0.59%이익
2026-01-301원0.01%이익
2025-04-30179원2.11%이익
2024-04-30150원1.63%이익
2023-04-28158원1.92%이익
2022-04-29107원1.23%이익

분배 지급 이력 · 최근 7건. 분배율은 지급 당시 시가 대비입니다. 분배금은 펀드 사정에 따라 달라지며 미래 지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매월 적립했다면 · 적립식 시뮬

매월 일정액을 이 ETF에 꾸준히 적립했다면 지금 얼마가 됐을지, 그리고 그동안 얼마나 버텨야 했는지를 함께 봅니다.

적립식은 같은 금액이면 쌀 때 더 많이, 비쌀 때 덜 사게 됩니다. ‘언제 살지’ 고민을 줄이는 방식이지만, 쭉 오르기만 하는 장에선 한 번에 사는 것보다 못할 수도 있어요.
매월 씩 적립했다면

과거 가격 기준의 단순 적립 시뮬입니다⁠(분배금 재투자·매매비용·세금 미반영).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기 때 얼마나 빠지나 · 최대낙폭

최대낙폭⁠(MDD)은 최고점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던 하락폭입니다.

지난 1년 사이 최저 11,115원 ~ 최고 32,595원을 오갔고, 지금은 25,410원이에요. 1년 중 가장 높았던 때보다 22.0% 낮은 값입니다.

실제 위기 때 이 ETF의 고점 대비 낙폭은 2022 하락장 -27.8%. 또 1년 내내 보유했다면 최악의 수익률은 -27.2%였습니다 ⁠(2022-09 종료, 아무 날에 사서 딱 1년 들고 있었을 때 가장 나빴던 성과). 위 낙폭은 '고점→저점 순간', 이건 '1년 보유 성과'라 서로 다른 잣대입니다.

이 ETF 확보 데이터 기준 최대낙폭 ⁠(데이터 5.5년)-38.7%
변동성⁠(가격 흔들림, 연 환산) ⁠(데이터 5.5년 전체)28.7%
데이터 한계
이 ETF는 자체 산출 지수⁠(테마형)라 데이터 확보 이전을 대신 계산할 장기 지수가 없습니다.

함께 움직이는 / 따로 움직이는 ETF · 수익률 상관

함께 움직임 · 중복 주의

나눠 담아도 분산 효과가 작습니다.

KODEX KRX300거의 같이 상관 1.0
RISE 코스피거의 같이 상관 1.0
ACE 코스피거의 같이 상관 1.0
KODEX 코스피거의 같이 상관 1.0

가장 따로 움직임 · 분산에 유리

수익률이 가장 다르게 움직여, 함께 담으면 흔들림을 줄여줍니다.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약하게 반대 상관 -0.29
TIGER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약하게 반대 상관 -0.24
KODEX 미국달러선물약하게 반대 상관 -0.23
KIWOOM CD금리액티브⁠(합성)약하게 반대 상관 -0.22

두 ETF가 함께 존재한 전체 공통 구간의 월별 수익률 상관계수⁠(1=거의 같이, 0=관련 적음, −1=거의 반대). 해석 관례: |상관|≥0.7 강함·0.4~0.7 중간·0.1~0.4 약함. 공통 구간이 3년⁠(36개월) 미만이면 표본 부족으로 제외. 연금 ETF에는 강하게 반대로 움직이는⁠(≤−0.5) 상품이 사실상 없어⁠(그런 건 인버스인데 연금계좌 불가), 약한 음의상관도 분산엔 유리합니다. 왜 그런지 → 분산과 상관관계.

구성종목

구성종목 쏠림: 삼성전자 28.7% · 상위 3개 52.6%
순위종목비중CU당 수량
2삼성전자 · 00593028.7%2,614
3SK하이닉스 · 00066020.8%285
4SK스퀘어 · 4023403.2%71
5두산에너빌리티 · 0340201.7%486
6신한지주 · 0555501.6%361
7KB금융 · 1055601.6%230
8현대차 · 0053801.4%96
9한화에어로스페이스 · 0124501.3%31
10하나금융지주 · 0867901.2%231
11삼성전기 · 0091501.1%19

전체 568개 종목 중 상위 50개를 표시했습니다. 구성종목 기준일 2026-09-24. 기준일 이후 구성과 비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을 같은 카테고리 ETF

같은 클린에너지·수소 9개 중 규모·보수·1년 수익률·1년 낙폭 각 관점의 대표입니다. 수익률과 낙폭을 함께 보세요. 전체·정렬은 아래 카테고리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

이름보수순자산거래대금1년 수익률1년 내 낙폭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규모 최대0.5%3336억30억+42.6%-54.6%
KODEX 탄소효율그린뉴딜 공시보수 최저 1년 수익률 최고0.09%457억600만원+114.6%-38.7%
KoAct 글로벌친환경전력인프라액티브 1년 낙폭 최소0.5%332억1억+31.5%-36.4%
같은 카테고리 9개 전체 →

자주 묻는 질문

KODEX 탄소효율그린뉴딜, 연금계좌에서 살 수 있나요?
네, IRP·DC⁠(퇴직연금)와 연금저축 계좌에서 매수할 수 있습니다. 단 IRP·DC에서는 위험자산 70% 한도 대상입니다.
KODEX 탄소효율그린뉴딜, 무엇에 투자하나요?
KRX/S&P 탄소효율 그린뉴딜지수 지수를 따라 국내 주식에 투자합니다. 비중이 큰 종목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 등입니다.
KODEX 탄소효율그린뉴딜, 보수⁠(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연 공시보수는 0.09%이고, 기타·매매 비용까지 더한 실부담 비용은 0.2015%입니다.
KODEX 탄소효율그린뉴딜, 분배금⁠(배당)을 주나요?
네, 연 분배하며 최근 1년 분배율은 약 0.8%입니다. 최근 분배 기준일은 2026-07-31입니다.
KODEX 탄소효율그린뉴딜, 많이 떨어진 적 있나요?
확보 데이터 5.5년 기준 최대낙폭⁠(고점 대비 최대 하락)은 -38.7%였습니다. 과거 기록일 뿐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