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전략
성향별 자산배분(주식·채권·금·현금 비중)을 과거에 담았다면 평가액·수익률·최대낙폭이 어땠는지 봅니다. 긴 기간의 지수 데이터를 원화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직접 설정 리밸런싱·비용·비중
자산 비중 직접 바꾸기
과거 성과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평가액 변화
진한 선은 화면에 보이는 평가액, 점선은 물가를 감안한 평가액입니다. 적립식은 납입원금도 함께 표시합니다.
데이터 기준 보기
국내·미국 주식, 국내채권(KODEX 국고채)·미국채(장기 TLT·중기 IEF·단기 SHY)·금(GLD)까지 지수 프록시(실제 ETF 대신 참고한 지수 데이터)를 원화 기준으로 바꿔 반영합니다. 미국 자산은 원/달러 환율도 함께 반영합니다. 리츠·원자재·신흥국 등 일부 자산군은 긴 기간 데이터를 확보한 뒤 추가할 예정입니다.
왜 비교 구간을 직접 고르지 않나요? 예시 조합마다 데이터 시작일이 다릅니다. 미국 주식·채권 프록시는 길지만 국내채권이나 원화 현금성 프록시는 더 짧을 수 있어, 사용자가 긴 기간을 고르면 모델마다 겪은 시장 상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기본 계산은 선택한 자산들이 함께 가진 최근 공통 구간을 사용하되 최대 12년까지만 봅니다. 결과 요약에는 실제 시작일과 종료일을 표시합니다.
왜 최대낙폭이 2022년이 아니라 2020년인가요? 채권 비중이 큰 안정형도 최대낙폭 구간은 2020년 3월(코로나)로 나옵니다. 2022년은 주식·채권이 동시에 빠진 해지만, 이 계산은 환노출(환헤지 안 한) 미국주식을 담아 그해 원/달러 급등(약 1,440원)이 달러자산 하락을 상당 부분 상쇄했고 원화 환산 금도 방어해, 결과적으로 2022년 낙폭이 2020년보다 작았습니다.
기간 한계: 2008년 위기는 빠져 있습니다. 시작이 2014년인 것은 국내채권 프록시 데이터가 2014-04부터라서입니다(전략적 선택이 아니라 데이터 제약). 2008 금융위기를 포함하면 특히 안정·중립형의 최대낙폭이 지금 수치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