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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 건설

139220 · 미래에셋자산운용 · 기초지수 코스피 200 건설 · 상장 2011-04-06 · 데이터 기준일 2026-08-11
퇴직연금 가능IRP·DC 최대 70%

국내 주식 ETF입니다. 기초지수⁠(따르는 지수)는 코스피 200 건설. 공시보수 연 0.4%, 순자산 약 1277억입니다. 분배금 수익률⁠(최근 배당률) +0.9%⁠(연 분배)입니다.

공식 상품 페이지
무엇을 따르나
코스피 200 건설 지수를 따라가는 국내 주식 ETF
연금 계좌
연금저축·IRP·DC에서 매수할 수 있습니다. IRP·DC에서는 이 ETF 같은 상품을 계좌의 70%까지만 담을 수 있습니다
참고
괴리율⁠(거래 가격이 실제 가치에서 벗어난 정도) : -0.1%
데이터 한계
장기 지수 프록시⁠(대신 참고할 지수) 없음
공시보수
0.4%
운용사가 광고하는 연 보수
실부담 비용
0.4954%
실제로 떼가는 연 비용
순자산
1277억
739개 중 396위 · 하위 47%
거래대금
58억
하루 평균 · 최근 20일
738개 중 212위 · 상위 29%
분배금 수익률 · 최근 1년
+0.9%
연 분배⁠(1년치 합산)
최근 2026-04-30
1일
+0.6%
1개월
+0.1%
3개월
-25.5%
6개월
+21.7%
1년
+71.7%

기간별 가격 변화입니다. 색: 상승/하락. 참고용입니다.

순위의 분모는 수록 ETF 739개 중 그 항목에 값이 있는 종목 수입니다⁠(결측 제외). 연금 가능 여부와 무관하게 레버리지·인버스까지 포함한 전체 기준이라, 연금 순위 페이지와 분모가 다릅니다.

분류

주식국내KRW섹터

성과

연평균⁠(CAGR) 6.5% · 데이터 2014-04~ ⁠(12.0년)

데이터가 있는 12개 해 중 7개 해가 올랐고 5개 해가 내렸습니다. 가장 좋았던 해는 2025년(+82.5%), 가장 나빴던 해는 2024년(-18.3%)이었습니다. 연평균은 6.5%지만 해마다 등락 폭이 커, 짧게 보면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분배 포함 총수익률 · 배당을 재투자했다면

위 성과·차트는 가격만 따진 값입니다. 여기서는 실제 받은 분배금⁠(배당)을 다시 사들였다고 보고 총수익률을 함께 봅니다. 커버드콜·고배당·월배당은 이 차이가 특히 큽니다.

가격 수익률총수익률분배 기여
최근 1년71.7%72.8%+1.1%p
최근 3년127.8%135.7%+7.9%p

우리가 가진 일별 가격에 실제 분배금⁠(이익분배)을 분배기준일 종가로 재투자했다고 보고 계산했습니다. 연금계좌는 분배금에 세금을 바로 떼지 않아⁠(과세이연) 세전 재투자로 봤습니다. 청산분배·세금·매매비용은 제외. → 월배당·커버드콜 주의

분배⁠(배당) 이력 · 연 분배

분배 기준일주당 분배금분배율유형
2026-04-3065원0.64%이익
2025-04-3050원1.56%이익
2024-04-3038원1.19%이익
2023-04-2830원0.95%이익
2022-04-2935원1.17%이익
2021-04-3035원1.13%이익
2020-07-315원0.24%이익
2020-04-2930원1.60%이익
2019-10-315원0.20%이익
2019-04-3030원1.07%이익
2018-04-3035원1.09%이익
2017-04-2835원1.28%이익
2016-04-2925원0.85%이익
2015-04-3030원0.88%이익
2014-04-3025원0.65%이익
2013-04-3030원0.68%이익
2012-04-3030원0.50%이익

분배 지급 이력 · 최근 17건. 분배율은 지급 당시 시가 대비입니다. 분배금은 펀드 사정에 따라 달라지며 미래 지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매월 적립했다면 · 적립식 시뮬

매월 일정액을 이 ETF에 꾸준히 적립했다면 지금 얼마가 됐을지, 그리고 그동안 얼마나 버텨야 했는지를 함께 봅니다.

적립식은 같은 금액이면 쌀 때 더 많이, 비쌀 때 덜 사게 됩니다. ‘언제 살지’ 고민을 줄이는 방식이지만, 쭉 오르기만 하는 장에선 한 번에 사는 것보다 못할 수도 있어요.
매월 적립했다면

과거 가격 기준의 단순 적립 시뮬입니다⁠(분배금 재투자·매매비용·세금 미반영).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기 때 얼마나 빠지나 · 최대낙폭

최대낙폭⁠(MDD)은 최고점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던 하락폭입니다.

지난 1년 사이 최저 4,100원 ~ 최고 10,770원을 오갔고, 지금은 7,450원이에요. 1년 중 가장 높았던 때보다 30.8% 낮은 값입니다.

실제 위기 때 이 ETF고점 대비 낙폭은 2020 코로나 -49.6%, 2022 하락장 -27.2%. 또 1년 내내 보유했다면 최악의 수익률은 -43.2%였습니다 ⁠(2020-03 종료, 아무 날에 사서 딱 1년 들고 있었을 때 가장 나빴던 성과). 위 낙폭은 '고점→저점 순간', 이건 '1년 보유 성과'라 서로 다른 잣대입니다. 급락 후 곧 회복한 코로나는 1년 성과로는 덜 잡힙니다.

이 ETF 확보 데이터 기준 최대낙폭 ⁠(데이터 12.0년)-69.4%
변동성⁠(가격 흔들림, 연 환산) ⁠(데이터 12.0년 전체)31.2%
데이터 한계
이 ETF는 자체 산출 지수⁠(테마형)라 데이터 확보 이전을 대신 계산할 장기 지수가 없습니다.

함께 움직이는 / 따로 움직이는 ETF · 수익률 상관

함께 움직임 · 중복 주의

나눠 담아도 분산 효과가 작습니다.

KODEX 건설거의 같이 상관 0.97
ACE 원자력TOP10거의 같이 상관 0.85
TIGER 지주회사거의 같이 상관 0.82
HANARO K고배당거의 같이 상관 0.8

가장 따로 움직임 · 분산에 유리

수익률이 가장 다르게 움직여, 함께 담으면 흔들림을 줄여줍니다.

ACE 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약하게 반대 상관 -0.36
KODEX 미국달러선물약하게 반대 상관 -0.35

두 ETF가 함께 존재한 전체 공통 구간의 월별 수익률 상관계수⁠(1=거의 같이, 0=관련 적음, −1=거의 반대). 해석 관례: |상관|≥0.7 강함·0.4~0.7 중간·0.1~0.4 약함. 공통 구간이 3년⁠(36개월) 미만이면 표본 부족으로 제외. 연금 ETF에는 강하게 반대로 움직이는⁠(≤−0.5) 상품이 사실상 없어⁠(그런 건 인버스인데 연금계좌 불가), 약한 음의상관도 분산엔 유리합니다. 왜 그런지 → 분산과 상관관계.

구성종목

구성종목 쏠림: 삼성E&A 24.5% · 상위 3개 64.3% · 상위 10개 99.7%
순위종목비중CU당 수량
1삼성E&A · 02805024.5%746
2삼성물산 · 02826023.8%103
3현대건설 · 00072016.0%213
4대우건설 · 04704010.9%939
5DL이앤씨 · 3755006.8%140
6한전기술 · 0526905.9%89
7KCC · 0023805.7%19
8한전KPS · 0516003.2%105
9DL · 0002101.7%51
10한일시멘트 · 3007201.0%101

구성종목 기준일 2026-08-12. 기준일 이후 구성과 비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을 같은 카테고리 ETF

같은 건설 2개 중 규모·보수·1년 수익률·1년 낙폭 각 관점의 대표입니다. 수익률과 낙폭을 함께 보세요. 전체·정렬은 아래 카테고리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

이름보수순자산거래대금1년 수익률1년 내 낙폭
KODEX 건설 규모 최대0.45%1898억108억+59.8%-47.5%
TIGER 200 건설 공시보수 최저 1년 수익률 최고 1년 낙폭 최소0.4%1277억58억+71.7%-45.5%
같은 카테고리 2개 전체 →

자주 묻는 질문

TIGER 200 건설, 연금계좌에서 살 수 있나요?
네, IRP·DC⁠(퇴직연금)와 연금저축 계좌에서 매수할 수 있습니다. 단 IRP·DC에서는 위험자산 70% 한도 대상입니다.
TIGER 200 건설, 무엇에 투자하나요?
코스피 200 건설 지수를 따라 국내 주식에 투자합니다. 비중이 큰 종목은 삼성E&A·삼성물산·현대건설 등입니다.
TIGER 200 건설, 보수⁠(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연 공시보수는 0.4%이고, 기타·매매 비용까지 더한 실부담 비용은 0.4954%입니다.
TIGER 200 건설, 분배금⁠(배당)을 주나요?
네, 연 분배하며 최근 1년 분배율은 약 0.9%입니다. 최근 분배 기준일은 2026-04-30입니다.
TIGER 200 건설, 많이 떨어진 적 있나요?
확보 데이터 12.0년 기준 최대낙폭⁠(고점 대비 최대 하락)은 -69.4%였습니다. 과거 기록일 뿐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